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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시각 | 제목 | 공개 | 목소리 | 링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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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끝나는 시각을 점친 게 아닙니다. 각 항목의 지난 14일 건수를 최근 한 달의 같은 기간 평균과 견줘, 평소보다 얼마나 많은지만 봅니다 — 평소만큼이면 23:00, 평소의 두 배면 한 항목당 15점(자정까지 15분 당겨짐). 7일로 견줬더니 화산이 늘 0점이었습니다 — 화산 주간보고는 한 주치를 한 날에 내기 때문에 그 보고가 6일 전이면 "지난 7일 0건"이 됩니다. 지구는 원래 한 달에 규모 4.5 이상 지진이 600번쯤 납니다. 그걸 '심각'이라고 하면 진짜 심각할 때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.
앞일을 점친 값이 아닙니다. 최근 창 안에서 같은 자리(약 440km 칸)가 실제로 몇 번 흔들렸는지를 센 것입니다. 세 번부터 올립니다.
제작중 표시는 파이프라인이 단계마다 남기는 기록을 읽는다. 회차가 끝나면 지워진다.
좌표는 관측기관(USGS·GDACS·쓰나미경보센터)이 준 값이면 그 자리에, 언론사 기사면 나라 중심에 찍는다(옅은 테두리). 나라를 못 찾은 기사는 지도에 올리지 않는다 — 없는 좌표를 지어내지 않는다. 지도는 태평양이 가운데 오도록 돌려 놨습니다 — 불의 고리가 두 동강 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. 좌우 끝은 경도 -10도(아일랜드 서쪽)에서 만납니다.